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된 소중한 시간
2026년 11월 8일 주일, 장기중앙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크신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온 성도가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성례식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고, 주님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로서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갈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고린도전서 11장 26절
이날의 거룩하고 은혜로운 순간들을 사진으로 함께 나눕니다.
우리에게 값없이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기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 되고, 삶의 자리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Leave a Reply